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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영 (1)
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리뷰(통쾌한 빙의 활극, 권력의 민낯, 그리고 파격 결말의 심리학)

"죽긴 누가 죽어. 회장 놀이 이만 끝내라 재경아."지난 7월 5일, 최고 시청률 13.6%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 속에 종영한 JTBC 토일 드라마 . 웹소설 원작의 탄탄한 뼈대 위에 손현주, 이준영, 전혜진 등 명품 배우들의 찰떡같은 연기가 더해져 주말 밤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.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70대 회장 강용호가 불의의 사고로 20대 말단 신입사원 황준현의 몸에 빙의하면서 벌어지는 이 작품은, 뻔한 재벌물이나 회귀물의 공식을 넘어 세대 간의 융합과 짜릿한 권선징악을 보여주었습니다. 하지만 화제성만큼이나 마지막 회 단 5분을 남기고 등장한 파격적인 열린 결말을 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'용두뭥미'라는 엇갈린 평가가 쏟아지기도 했죠. 오늘은 과 세계관을 공유하며 안방극장을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7. 10. 15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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